4.13 국회의원 선거를 120일 앞둔 지난 15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당진에서는 18일 오후 6시 현재 5명의 후보가 당진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예비후보 등록 첫날이었던 지난 15일에는 새누리당 김석붕·유철환 예비후보가 등록했으며, 그 이튿날이 16일에는 새정치민주연합 송노섭·어기구 예비후보가 등록했다.
또한 기독당 고영석 씨도 예비후보로 등록해 본격 총선 준비에 나섰다. 내년 총선에 출마할 예정인 김동완 국회의원은 아직 예비후보로 등록하지 않은 상태다.
한편 4.13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기간은 내년 3월23일까지며,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 명함 배부, 지지 호소, 홍보물 발송 등의 선거운동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