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우강노인대학 종강식에서 다과를 준비한 우강초등학교 학부모회 회원들이 어르신들께 인사를 전하고 있다.
▲ 2015 우강노인대학 종강식에서 다과를 준비한 우강초등학교 학부모회 회원들이 어르신들께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15 우강노인대학 종강식이 지난 10일 우강면사무소 구 청사에서 진행됐다. 우강노인대학은 올해에도 70여 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노래교실 등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종강식에서는 우강초등학교 김용재 교장이 특강을 실시하고, 학부모회가 학교 텃밭에서 수확한 배추로 만든 김치와, 검은콩으로 만든 두부, 떡과 과일 등 다과를 준비했다.

우강노인대학 유흥근 학장은 “우강면 노인들이 노인대학을 통해 즐거운 삶을 살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