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 날(매년 10월 2일)을 맞아 각 읍·면·동에서 경로잔치가 열리고 있다.
지난 3일 송악읍 북부지역을 시작으로 4일에는 고대면과 순성면, 5일에는 우강면과 합덕읍에서 경로잔치가 열렸으며, 지난 7일에는 송산면과 송악읍 서부지역, 면천면, 대호지면에서 각각 행사가 진행됐다.
오는 11일에는 정미면 경로잔치가 천의게이트볼장에서 열리며, 12일에는 당진1동(웨딩의전당 가원)과 당진2동(설악웨딩타운)이, 16일에는 당진3동(주민센터 주차장) 경로잔치가 진행된다. 한편 신평면 경로잔치는 다음달 2일 신평문화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노인의 날은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시키고, 노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임아연·김예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