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 동안의 운동만으로 6시간의 효과를 볼 수 있는 EMS 트레이닝 전문 PT샵 당진 이지 이엠에스 스튜디오(이하 당진 EMS)가 대덕동 먹자골목에 새롭게 문 열었다.
EMS 트레이닝은 1970년대 러시아 우주인들을 대상으로 개발된 기계로, 무중력 상태에서 오래 방치된 근육 손실을 재생시키는 재활 기계로 만들어졌다.
EMS 트레이닝은 어깨, 무릎, 팔 등에 20개의 전기 패치가 붙여진 일렉트릭 수트를 입고 운동한다. 20개의 패드에 저주파 전기 자극이 근섬유 조직을 직접 자극해 20분 정도의 짧은 시간 안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무엇보다도 EMS 트레이닝은 체지방과 셀룰라이트 분해효과에 탁월하다.
또한 어린이에겐 성장과 발육이, 노인들에겐 무리하지 않는 운동이 가능하다.
EMS 트레이닝 다이어트에도 좋지만 재활이나 물리치료의 목적으로 만들어진 만큼 타 운동에 비해 부상이 적다. 당진 EMS를 운영하고 있는 최영길 트레이너도 운동하다 허리 부상을 당한 이후 EMS 트레이닝을 접하면서 치료해왔다. 최 트레이너는 “몸을 자주 움직이는 운동이 아니기에 오히려 부담이 없다”며 “수도권이나 다른 나라에서는 단기간에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는 트레이닝으로 입지가 다져진 상태”라고 말했다.
“과도한 운동이 아니기에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아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원하시는 바쁜 직장인 고객이나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운동입니다. 20분 안에 6시간의 운동효과를 체험하러 오세요.”
한편 당진 EMS에서는 선착순 5명의 고객에게 주 2~3회 3개월 코스를 저렴하게 이용 가능한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용하는 고객에게도 10회에 30만원으로 가능한 해피타임 이벤트가 이뤄지고 있다.

■가격 : 주 2~3회 1개월 코스 10회 60만 원, 2개월 코스 20회 90만 원, 3개월 코스 30회 120만 원
■위치: 당진시 먹거리길 119 케스빌1차 301호(영광뷔페 3층)
■문의: 357-99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