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해나루쌀을 사용하고 있는 음식업소 300개소를 해나루쌀 사용업소로 지정하고 해나루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주방용품(위생모·앞치마)을 배부하고 있다.
이번 해나루쌀 사용업소 지원은 외식문화와 연계해 해나루쌀 소비 확산을 위한 것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지난 15일 김홍장 당진시장은 해나루쌀 사용 지정업소를 방문해 현판 제막식을 진행하고, 업주를 격려했다. 당진시에서는 앞으로 300개 업소에 대해 올 연말까지 현판을 제작해 배부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당진시는 지난 7월 해나루쌀을 사용하는 업소에 대해 일반미와의 차액을 지원(20kg 1포당 1만 원)하는 사업을 시행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