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지난 20일부터 주요 해안 및 국도변 주유소에서 ‘해나루쌀’을 판매하고 있다.
당진군 관계자는 “쌀 소비 촉진의 일환으로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관광자원과 접근이 편리하고 시설·설비 기준의 적합성 등을 고려해 7개의 주유소를 해나루쌀 판매 전문 취급업소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주유소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판매업소를 확대 지정하여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정 주유소 △당진읍 농민주유소 △면천면 남당진IC 하나주유소 △우강면 세류주유소 △송악면 기지시주유소 △송악주유소 △반촌톨게이트 주유소 △송산면 송산주유소
문의:농수산과 원예유통팀
(350-35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