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당진시지역총화협의회가 지역발전과 시민화합을 위한 회의를 지난 11일 개최했다.
설악웨딩타운 루비홀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당진시 지역총화협의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수입·지출 내역과 시정 주요현안, 2016년 추진계획 등을 토의했다.
이날 시정 주요현안으로는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상황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대표 목록 등재 후속 조치 △당진시 3농혁신 추진 △시정경영지단 결과 및 후속 조치 등 17가지의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2016년 추진 계획으로는 화력발전소 온배수열을 활용한 농어업 시설단지 조성사업 등의 신성장동력 육성 및 시장경제 활성화, 소상공인 지원 등의 사업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