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산초등학교 학생들이 효제요양원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 고산초등학교 학생들이 효제요양원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 학생들이 효제요양원으로 봉사활동을 지난 23일 다녀왔다.

3~6학년 학생들은 학교에서 준비한 생활필수품과 간식을 어르신께 전하고 요양원 곳곳을 청소했다. 이어 할아버지 할머니 어깨 주무르기와 말벗 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노래 부르기와 악기 연주, 댄스 등 장기자랑을 선보여 함께 어울리는 봉사활동으로 이뤄졌다.

봉사에 참여한 3학년 손승민 학생은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려니 많이 떨렸지만 좋아해주셔서 너무 좋았다”며 “다음에도 또 봉사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