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22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2월 21일자 제1088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시민들의 목소리가 담긴 현장 르포기사가 필요하다.
·작은 사회단체들을 발굴해야 한다.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지역민들의 모습에 훈훈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읍면동 기사에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신경 써야 한다.
·각 분야별, 정책별로 예산안을 짚거나 2016년에 정책을 설명하는 등 구체적인 분석이 필요하다.
·성탄절 기획을 다양하고 참신하게 준비할 필요가 있다.
·오타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교육, 복지, 종교, 문화면의 다양한 기획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