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21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7월 20일자 제1068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언급됐다.

- 전체적으로 인물과 현안이 골고루 들어간 호였다.

그러나 사진 설명이 없는 기사가 있어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써야 한다.

- 벽화거리 아나바다 장터 기사에 현장감이 있어 좋았다.

하지만 사진이 많아 답답한 느낌이 들었다.

- 왜목마을 해수욕장과 난지섬 해수욕장 개장식 기사 사진이 아쉬웠다.

관광객들이 해수욕을 즐기는 사진이 들어갔다면 좋았을 것이다.

- 읍면동 기사에 다양한 지역 소식이 담겼다.

- 신설상가 기사에 젊은 대표들의 이야기가 담겨 좋았다.

- 평생학습 기사에 주요사업은 박스로 정리하고 취재원 인터뷰는 따로 기사화해야 한다.

- 문화·복지 분야의 정책과 관련한 기사를 발굴해야 한다.

정리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