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한광희 씨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로 지난달 23일 등록했다.
‘당진시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상임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 예비후보는 “조세 정의를 세워 사회 양극화 문제를 해소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며 “도계분쟁 등 박근혜 정부의 분열의 정치를 화합의 정치로 바꾸고, 원칙을 바로 세우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12월 30일 현재까지 예비후보로 등록한 사람은 새누리당 김석붕·유철환, 더불어민주당 어기구·송노섭·한광희, 기독당 고영석 예비후보 등 총 6명이다.
이밖에 정석래·김건 씨 등이 출마를 선언했으며, 김동완 국회의원도 재선에 도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