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당진농업기술대학 제11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3농 혁신 확산과 FTA 등에 대비하기 위해 정예 농업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농업기술대학은 올해 기능성작물(40명), 한우(40명), 발효식품(30명), 신규농업인(40명) 등 총 4개 과정에 대해 150여 명의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주 1회 진행되며, 120시간 이상 교육을 이수해야 수료가 가능하다.
응시자격은 당진시에 주민등록법상 주소를 두고 관할구역 안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자 또는 농업을 희망하는 자, 당진시에 전입신고를 마친 후 농업에 종사하려고 하는 사람이면 가능하다.
입학원서 교부 및 접수기간은 오는 29일까지로,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이나 남·북부지소 및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 합격자는 2월 5일에 당진농업기술대학 홈페이지에 게시되고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