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JC특우회 신임회장에 김일호 씨가 취임했다.
지난 14일 당진JC 사무국 회의실에서 열린 2016년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에서 그동안 당진JC특우회를 이끌어 오던 홍광표 회장이 이임하고 김일호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당진JC특우회 회원들과 지역 인사들이 참여해 회장단의 이취임을 축하했으며, 김일호 신임회장은 취임선서를 통해 당진JC특우회 및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홍광표 이임회장은 “그동안 특우회 활동에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당진JC특우회 발전을 위해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JC특우회는 만20세부터 40세까지 청년들이 활동하는 한국JC(청년회의소)를 전역한 회원들로 이뤄진 사단법인 단체로, 당진JC특우회에는 13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임원명단>△회장: 김일호 △직전회장: 홍광표 △상임부회장: 박정기 △내무부회장: 곽유신 △외무부회장: 안재관 △감사: 황태수·박민건 △사무국장: 정덕영 △재정이사: 김성은 △친목이사: 구본두 △기록이사: 문근필 △본회담당이사: 오동주 △사무차장: 이상범 △재정차장: 김홍태 △장기개발위원장: 차준창
[인터뷰] 김일호 취임회장
“만남과 대화로 함께하는 특우회”
“50년 가까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JCI KOREA 당진과 특우회의 회장을 맡아 무척 영광스럽습니다. 하지만 어깨가 많이 무겁습니다. 겸손한 자세로 늘 최선을 다하고, 회원 여러분 곁으로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일호 회장은 올해 슬로건을 ‘만남과 대화로 함께하는 당진JC특우회’로 정하고 회원들과 소통하며 정을 나누는 조직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김 회장은 “개인의 역량과 당진JC특우회,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회원들의 뜻을 받들어 지속적인 발전을 꾀하겠다”며 “복지사회 건설과 세계평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