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초등학교는 줄어드는 학생 수로 인해 폐교 위기에 놓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입학생이 늘면서 위기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전대초등학교총동문회 3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일호 회장은 전대초등학교 학생이 47명 유치원생이 20명으로 늘어나면서 재학생들의 통학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25인승 차량을 새롭게 지원했다.

모교 살리기 운동 차원에서 기증된 25인승 버스는 교통편이 불편한 학생들의 등하교를 돕기 위한 스쿨버스로 활용되며 오는 2011학년도부터 운영될 계획이다.

“현재 전대초등학교 재학생들은 12인승 스타렉스 차량을 통학차량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학생수가 늘어나면서 통학차량을 이용하는 이용하는 학생들의 수가 포화를 이뤘고 이번 기회에 모교에 총동문회가 25인승 버스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