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중학교 총동문회(회장)가 지난달 17일 동문들과 정성으로 도서를 구입해 모교에 기증했다.
면천중학교 총동문회 김관영 회장과 구자헌 사무차장, 산하 모임 임원들은 모교를 방문해 면천중 총동문회 모임인 몽산산악회(회장 고정호)와 면중골프회(회장 채관석)가 기증한 도서 500권(600만원 상당)을 모교 전영택에 전달했다.
김관영 회장은 “동문들의 협조와 동의를 얻어 뜻깊은 행사를 갖게 됐다”며 “앞으로 모교 후배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연 시민기자 sainttail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