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8일 열린 고산감리교회 3.1절 기념예배 모습
▲ 지난달 28일 열린 고산감리교회 3.1절 기념예배 모습

고산감리교회(담임목사 최재한)가 3·1절 기념예배를 지난달 28일 진행했다. 기도를 통해 성도들에게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진행된 3·1절 기념예배는 최재한 담임목사가 <너, 홀로 잘 되리라, 생각말라>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최재한 목사는 “성도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기념예배를 진행했다”며 “성도들이 지역사회와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 생기고 더불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언제나 간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