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순복음교회 창립 21주년 감사예배에서 호산나 찬양대가 성가를 부르고 있다.
▲ 당진순복음교회 창립 21주년 감사예배에서 호산나 찬양대가 성가를 부르고 있다.

당진순복음교회(담임목사 한승권)에서 지난 19일 교회창립 21주년 기념주일을 맞아 감사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감사예배에서는 이병철 안수집사의 대표기도와 호산나찬양대의 성가 등이 진행됐으며 <복 있는 삶>이라는 주제로 한승권 담임목사의 설교가 이어졌다.

한승권 목사는 “생명의 탄생, 국가의 건국 등이 기쁜 일이 듯 교회가 주의 반석위해 세워진다는 것 또한 기쁜 일”이라며 “항상 우리를 성장하게 하시고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순복음교회는 1993년 10월 19일에 교회가 창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