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창성결교회(담임전도사 김현진)가 맥추감사절 및 교회 창립 53주년을 맞이해 기념예배를 지난 3일 실시했다.

이날 김현진 담임전도사는 <맥추감사절을 지키는 자의 복>이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맥추절을 지킴으로써 하나님께 받는 복에 대해 전했다.

또한 교회의 옛 모습이 담긴 사진 및 영상을 교인들과 함께 감상하고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했다. 이어 해창성결교회 여전도회권사회에서 준비한 삼계탕을 함께 먹으며 교인들간의 화합을 도모했다.

김 전도사는 “교인들에게 믿음과 구원의 확신을 강조한다”며 “다음 세대에게 믿음의 유산을 전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