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예산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에 당진시는 종합우승을 위해 19개 종목 500여명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다.

당진시가 참가하는 19개 종목은 △육상 △수영 △축구 △야구 △테니스 △배구 △탁구 △복싱 △역도 △씨름 △유도 △검도 △궁도 △배드민턴 △태권도 △볼링 △보디빌딩 △게이트볼 △족구다.

당진시체육회는 3월말까지 선수 선발을 완료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해 전국체전에 출전한 시청 테니스팀이 1500점을 확보했고 지난달 열린 3·1절 기념 시·군 대항 역전경주대회에 1000점 얻어 합계 2500점의 가산점을 확보한 상태다.

한편 오는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아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당진시에서도 배드민턴과 산악 종목이 열릴 예정이다. 더불어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럭비 종목이 당진에서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