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B.B.S 대전·충남연맹 당진시지회 이·취임식이 지난달 29일 설악웨딩홀에서 열렸다.
▲ 한국B.B.S 대전·충남연맹 당진시지회 이·취임식이 지난달 29일 설악웨딩홀에서 열렸다.

한국B.B.S 대전·충남연맹 당진시지회 제12대 회장으로 안준상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달 29일 설악웨딩홀에서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이 열린 가운데 김남열 회장이 이임하고 안준상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지역 내빈 및 회원들이 자리해 이·취임하는 두 회장에게 축하의 박수를 건넸다. 이어 행사는 1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임원 이·취임식과 3부 만찬으로 진행됐다. 또한 김남열 직전회장과 강필진 직전 사무국장, 김대운 직전 재무국장에게 감사와 공로를 인정하며 상장을 수여했다.

한편 한국B.B.S 대전·충남연맹 당진시지회는 매달 5만 원씩 10명의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신임 임원>

■회장 : 안준상 ■차기회장 : 김낙유 ■사무국장 : 이종수 ■재무국장 : 김대운 ■이사 : 손병석, 하완철, 윤재무, 김일호, 최운용 ■감사 : 최장성, 강필진

미니인터뷰 안준상 취임회장

“회원 늘려 청소년 후원 이어갈 것”

한국B.B.S 대전·충남연맹 당진시지회 12대 회장으로 취임한 안준상 회장은 올해 계획으로 후원회원 확충을 강조했다.

안 회장은 “회원을 모아 환경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후원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 회장은 “우리 사회는 과거보다 풍요로워 보이지만 아직도 빈곤에 허덕이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며 “특히 불우한 청소년들이 주변에도 많이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들에게 작은 꿈을 심어주는 것이 우리 B.B.S의 운동”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