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YMCA(이사장 이진호)가 제10차 정기총회를 지난달 22일 개최했다.
당진버스터미널에 위치한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열린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17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감사보고와 함께 2018년도 사업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당진YMCA 이사·감사 후보자 공천위원회 보고와 인준을 거쳐 △안준상(당진우리신협 상무이사) △김종선(한국부인회 당진지회장) △이병하(당진시노인복지관장) 신임이사를, △손춘세(새로나제화점 대표) 신임감사를 선출했다.
한편 2018년도 주요사업으로 청소년 사랑의 밥차를 지속 추진하고,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수탁운영 준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업의 전문화 및 실무역량 강화, 6.13 지방자치단체장(당진시장) 후보자 정책토론회 개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당진YMCA 회원 확장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회원연대를 강화하기로 결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