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일꾼의 날 맞아 새마을 회장단 민속 경연대회를 열고 윷놀이를 즐겼다.
▲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일꾼의 날 맞아 새마을 회장단 민속 경연대회를 열고 윷놀이를 즐겼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 이하 새마을지회)가 지난 9일 음력 2월 초하루 일꾼의 날(머슴날)을 맞아 회장단 화합을 위해 ‘새마을 회장단 민속 경연대회’를 열고 윷놀이를 즐겼다.

경기 결과 본선에서는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영식·윤귀화)가 우승하고,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한민섭·김미숙)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패자부활전에서는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준·신출균)가 1등을 거머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