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지난 16일 새마을 회장단 민속 경연대회를 열었다.
▲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지난 16일 새마을 회장단 민속 경연대회를 열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 이하 새마을지회)가 지난 16일 음력 2월 초하루 일꾼의 날(머슴날)을 맞아 회장단 화합을 위해 ‘새마을 회장단 민속 경연대회’를 열고 윷놀이대회를 진행했다.

윷놀이 결과 본선에서는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룡·전화순)가 우승하고,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박지순)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패자부활전에서는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회장 김낙범·김연란)가 1등을 거머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