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면 천의1리(이장 박영일)가 주민 간 화합을 위해 제2회 천의1리 마을주민 윷놀이 대회를 지난 9일 개최했다.
주민들은 윷놀이를 즐기며 푸짐한 선물을 함께 나누는 등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일 이장은 “주민 화합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윷놀이 대회를 추진하게 됐다”며 “주민들이 똘똘 뭉쳐 한 마음 한 뜻이 돼, 마을 발전을 이끌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1480
정미면 천의1리(이장 박영일)가 주민 간 화합을 위해 제2회 천의1리 마을주민 윷놀이 대회를 지난 9일 개최했다.
주민들은 윷놀이를 즐기며 푸짐한 선물을 함께 나누는 등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일 이장은 “주민 화합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윷놀이 대회를 추진하게 됐다”며 “주민들이 똘똘 뭉쳐 한 마음 한 뜻이 돼, 마을 발전을 이끌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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