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부터 2월 초하루는 주인이 머슴에게 여러 가지 음식을 푸짐하게 마련해 대접하는 ‘머슴의 날’로 전해 내려온다.
정미면 천의1리(이장 박영일)에서는 이날 전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음식을 나누고 비료살포기, 예초기 등 농기계를 경품으로 준비해 윷놀이 대회를 갖고 흥겨운 잔치를 벌였다.
또 하성리(이장 권병선) 마을에서도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강서농협 까치산지점(지점장 최주철)과 화곡1·3동 부녀회원 40여명, 향우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과 더불어 윷놀이 대회와 봄나물 캐기 행사 등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