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교육지원청 영재교육이 지난 12일 입학식을 개최했다.
▲ 당진교육지원청 영재교육이 지난 12일 입학식을 개최했다.

당진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에 총 160여 명의 학생이 입학했다.

지난 12일 당진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입학식에서는 입학생 160여 명과 학부모 및 내빈이 참석해 축하의 박수를 전했다.

영재교육원은 초등 5~6학년과 중등 1~2학년을 대상으로 각각 수학반과 과학반으로 운영된다. 영재교육원 학생들은 공통교과과정과 시사과정 및 특별과정으로 총 130여 시간 강의를 수강하며, 모둠별 연간 프로젝트 등 다양한 탐구 프로그램이 포함될 예정이다.

심재진 교육장은 “올해 입학생이 지난해에 비해 40명이 늘었다”며 “교육적 성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 사전 준비를 철저히 했다”고 말했다. 이어 “창의적 사고력 신장뿐만 아니라 바른 인성을 지닌 인재로 키우기 위한 맞춤형 영재교육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