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풀러튼 캠퍼스 사회복지대학원생 18명이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를 지난달 30일 방문했다.

평택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와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한국어 및 한국문화 연수 프로그램과 사회복지시스템, 다문화복지 분야 등을 포함한 연수 프로그램을 마련해 초청했다.

이에 따라 연수단은 당진시를 찾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건강가정지원센터를 방문해 사업 소개 및 기관 라운딩을 통해 복지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