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터미널에 자리한 상가 앞 일방통행 도로에는 아침이면 담배꽁초부터 시작해 온갖 쓰레기가 길에 널브러진 채 더러워져 있다.
발 디딜 틈 없이 더러워진 도로를 지나다니는 사람들은 한 번 씩 눈살을 찌푸리곤 한다. 거리를 치우는 미화원에게 민망할 정도로 지저분한 실정이다.
당진시는 이 거리에 일정 구역 별로 재털이와 쓰레기통을 당진시에서 마련해야 한다. 시민의식을 탓하기 전에 쓰레기통이 먼저 설치돼야 도로가 깨끗해 질 것이다.
이옥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1833

신터미널에 자리한 상가 앞 일방통행 도로에는 아침이면 담배꽁초부터 시작해 온갖 쓰레기가 길에 널브러진 채 더러워져 있다.
발 디딜 틈 없이 더러워진 도로를 지나다니는 사람들은 한 번 씩 눈살을 찌푸리곤 한다. 거리를 치우는 미화원에게 민망할 정도로 지저분한 실정이다.
당진시는 이 거리에 일정 구역 별로 재털이와 쓰레기통을 당진시에서 마련해야 한다. 시민의식을 탓하기 전에 쓰레기통이 먼저 설치돼야 도로가 깨끗해 질 것이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