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산감리교회가 창립 106주년을 맞아 기념음악축제를 지난 3일 개최한 가운데 교인들과 케이크 컷팅식을 하고 있다.
▲ 거산감리교회가 창립 106주년을 맞아 기념음악축제를 지난 3일 개최한 가운데 교인들과 케이크 컷팅식을 하고 있다.

거산감리교회(담임목사 이동일)가 창립 106주년 기념음악축제를 지난 3일 개최했다.

이날 1부 예배에서는 이동일 담임목사가 ‘믿음으로 얻는 칭의’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거산감리교회 창립자인 이신애 권사의 신앙심에 대해 전했다. 또한 각 부서의 대표들과 함께 교회 창립 106주년을 축하하며 케이크 컷팅식을 진행했다.

이어 2부 예배는 기념음악축제로 이뤄졌으며 2002 피파월드컵 전야제에 참여했고 뉴욕 카네기홀 단독공연을 했던 필그림 앙상블의 초청공연이 펼쳐졌다.

이동일 담임목사는 “창립의 영광을 돌려 누구든지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며 “거산감리교회를 통해 선교가 확장되고 많은 영혼이 구원 받게 해달라”고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