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두 번째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으로 지난 6일 고대면을 찾았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당진종합운동장 게이트볼 경기장과 고대초등학교 일원에서 고대면 지역주민 및 고대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이동진료 및 복지 서비스 홍보·상담, 체험 프로그램, 가전제품 검사를 비롯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동 집단상담, 건강관련 체험교육, 푸드테라피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점사업인 동네방네 이동복지관 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복지 서비스 취약 지역 인 6개 면(고대·대호지·면천·석문·순성·정미)에 총 12회로 진행된다.
세 번 째 이동복지관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순성초등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