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교 태권도경호과 학생들이 제43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에서 품새 단체전과 개인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달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영광스포티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신성대 태권도경호과는 품새 단체전 1위와 3위를 수상했다.
또 이어진 지난달 22일 대회에서는 김현수, 김예원, 이진주 학생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한편 태권도경호과는 방학 기간을 이용해 전문적 훈련을 진행하며 해외 태권도 사범 인턴쉽, 국제 및 국내 대회 참가를 통해 전공 실기 능력 향상을 이루고 있다.
<수상자> ■품새 단체전 △지도상 : 한권상 교수 △단체전1위 : 장진하, 이은지, 김예원 △단체전 3위 : 박지애, 황현진, 서유경 △지도상 : 장경훈 코치 △금메달 : 김현수, 김예원, 이진주 △은메달 : 송영호, 김호진, 김자영, 이은지, 김태훈 △동메달 : 이병주, 장근철, 정윤기, 장진하, 이혜란, 신지혜, 장수희, 홍주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