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순천만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이 지난달 14일과 15일 열린 가운데 한지원 선수(여자중등부 -42kg)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정제호(남자중등부 +90kg) 선수가 2위를, 안채연(여자중등부 -45kg) 선수가 3위를 거뒀다. 또한 남자중등부 선수들이 단체전에서 3위에 올랐다. 순천팔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원당중학교 남자중등부, 여자중등부 선수들이 개인전 및 단체전에 출전했다.
김성희 원당중 유도부 코치는 “앞으로 열릴 경기에서도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성적 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