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대학교 이승훈 총장이 6박 7일간 중국 사천성 3개 대학과 광서성 3개 대학 및 자치구 교육청 방문을 마치고 지난달 16일 귀국했다. 이번 방문에는 최미순 교육인재개발처장, 손다옥 한중아세안대학 외사처장이 동행했다.
이 총장은 세한대와 MOU를 체결한 서화대학(사천성 성도시), 광서사범학원(광서성 남녕시), 계림여유학원(광서성 계림시)을 방문해 교환학생과 학술·문화교류 및 교수교류 등 프로그램을 확대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사천성 성도시에 위치한 사천공상학원, 사천대학금강학원을 방문해 추후 학교 간 MOU 체결을 통해 학생 교류 및 학술·문화 교류를 진행키로 했다. 이밖에도 광서장족자치구교육청 등을 방문했다.
마지막으로 계림의학원을 방문해 간호학과 및 재활 관련 유관 학과 교류 등을 확대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