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장로교회(담임목사 김재국)가 장애인과 함께하는 예배를 지난달 24일 개최했다.
이번 예배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당진장로교회와 당진농아인교회, 온양농아인교회가 연합으로 하나의 공동체로서 함께 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예배에서는 성낙경 목사가 설교했으며 전경수 목사가 수화 통역을 맡았다. 이어 당진장로교회 아동부·청소년부 학생들이 수화로 찬양했다.
김재국 당진장로교회 담임목사는 “장애인은 우리의 이웃이고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야 할 귀한 사람들”이라며 “우리의 편견과 우리의 잘못된 시각으로 장애인들을 더 이상 외면하거나 소외시키지 않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