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역에서 모인 순수문학 월간시사문단 작가들이 당진을 방문해 심훈기념관과 필경사, 솔뫼성지 등을 찾았다.

이날 작가들은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이전과 다른 당진의 발전과 지역에 남겨진 문학의 발자취를 보며 놀라워했다.

한편 월간 시사문단은 2000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많은 작가들을 배출해 냈으며 당진 작가도 다수 포함돼 있다.

시사문단은 2007년에 북한강 야외예술공연장에 황금찬 시인 시비를 건립한 바 있으며 해마다 북한강 문학제를 개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