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제4회 카네이션 대축제가 지난 4일 열렸다.
▲ A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제4회 카네이션 대축제가 지난 4일 열렸다.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어버이날을 맞아 ‘제4회 카네이션 대축제’를 지난 4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계성초등학교(교장 김승기),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정혜란), 한국전력공사 당진지사(지사장 김정래) 등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빈들이 참석해 <어버이 은혜>를 함께 부르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카네이션 달아드리기를 시작으로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어린이집 원아들의 재롱공연과 기념식 및 업무협약식, 엔젤스콰이어의 합창 공연, 민요·댄스·색소폰·노래 공연 등으로 마련됐다.

이병하 관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도움을 준 지역사회 많은 단체에 고맙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점심 식사를 위해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삼·박창애)와 세한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봉사의 손길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