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니어클럽(관장 임미숙)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실버 바리스타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60세 이상 노인들의 재취업을 위해 마련된 실버바리스타 양성교육은 지난해 다수 어르신들의 자격증 취득은 물론 당진교육스포츠문화센터 내 카페까지 취업이 이어져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교육은 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의 공모사업인 2016행복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며 신성대 평생교육과와 업무 협약을 맺고 12명의 노인들이 2기 실버바리스타로 전문전인 교육을 받고 있다. 교육은 지난달 21일부터 7월 22일까지로 14주간 진행된다.
임미숙 관장은 “지속적인 생산적 일자리 개발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실질적 소득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