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난 4일, 홀몸 노인 대상 생신잔치가 해나루 한돈(대표 남창현, 정육식당 원당점 대표 김남열) 후원으로 지난달 29일 진행됐다.
지역사회보호사업의 일환으로 매달 열리는 생신 상 차려드리기를 위해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은 케이크 등을 준비해 홀몸 노인 3명의 생신을 축하했다.
생신을 맞이한 차 모 어르신은 “생일에 복지관 직원이 점심을 대접해 주고 선물을 받으니 행복하다”며 “아팠던 몸이 건강해 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해나루 한돈 식당은 2015년도부터 당진시 홀몸 노인 및 다문화 가족을 위한 무료 식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