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홀몸 노인 대상 생신잔치가 지난달 29일 열렸다.
▲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홀몸 노인 대상 생신잔치가 지난달 29일 열렸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난 4일, 홀몸 노인 대상 생신잔치가 해나루 한돈(대표 남창현, 정육식당 원당점 대표 김남열) 후원으로 지난달 29일 진행됐다.

지역사회보호사업의 일환으로 매달 열리는 생신 상 차려드리기를 위해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은 케이크 등을 준비해 홀몸 노인 3명의 생신을 축하했다.

생신을 맞이한 차 모 어르신은 “생일에 복지관 직원이 점심을 대접해 주고 선물을 받으니 행복하다”며 “아팠던 몸이 건강해 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해나루 한돈 식당은 2015년도부터 당진시 홀몸 노인 및 다문화 가족을 위한 무료 식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