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노인요양시설인 평안마을(원장 조영행)에서 요양중인 노인들의 합동생일잔치가 열렸다.
가요강사 윤세중씨 외 2명의 공연단과 당진감리교회 12여선교회가 방문해 특별하고 흥겨운 생일잔치가 진행되었으며 윤세중 강사의 진행으로 민요공연과 섹스폰 연주가 이어졌다.
평안마을 관계자는 “평안마을에서 매달 한번씩 열리는 생일잔치는 풍선아가페봉사단의 풍선장식봉사와, 당나루꽃화원의 장미꽃 후원, 그 외의 많은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평안마을을 위한 관심과 봉사, 후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