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와 축산환경관리원, 당진축협, 당진낙협, 대전충남양돈조합, 대한한돈협회 당진지부가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당진시와 축산환경관리원, 당진축협, 당진낙협, 대전충남양돈조합, 대한한돈협회 당진지부가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축사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당진시와 축산환경관리원, 당진축협, 당진낙협, 대전충남양돈조합, 대한한돈협회 당진지부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3일 시청 접견실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축산환경관리원에서는 악취 저감 및 제어기술 등 농장별로 현장에 맞는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후관리에도 나설 예정이다.

당진시에서도 최근 급증하고 있는 축사 민원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음에 따라 악취 중점관리 등을 통해 축산환경 개선으로 축주와 주민 간 갈등 해소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27일과 28일 당진축협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축산농민 400여 명을 대상으로 축산환경 의식개선 교육이 진행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