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1일 화수목케미칼과 대한한돈협회 당진지부, 당진자연세계영농조합,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축산지원과가 돈사 악취 저감을 위한 합동협약을 맺었다.
▲ 지난달 31일 화수목케미칼과 대한한돈협회 당진지부, 당진자연세계영농조합,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축산지원과가 돈사 악취 저감을 위한 합동협약을 맺었다.

양돈농가의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 민‧관‧기업이 협력해 농가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난달 31일 악취컨설팅 업체인 화수목케미칼(대표 정진상)과 대한한돈협회 당진지부(지부장 김은호), 당진자연세계영농조합(대표이사 이경용),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축산지원과(과장 장명환)가 합동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화수목케미칼에서는 1억 원 상당의 약품을 무상공급하고 축산과학원‧악취연구소‧한동연구소 등의 전문기관과 관련 업체의 지원을 받아 지역 특성에 맞는 장비, 약제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한편 농가지원사업은 신평면 소재의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우선 실시하며, 악취 발생 분포도 및 기존 설치된 방지시설의 효과 검증, 각종 관련 약품의 효능 검증을 통해 농가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