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립합창단(지휘자 정승택)이 정기연주회 및 정승택 지휘자 퇴임음악회를 ‘함께 걸어온 길’이라는 주제로 지난 24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회상, 바람의 노래, 하늘을 달리다, 벚꽃엔딩 등 17곡을 선보였다. 또한 이병주 색소포니스트 등의 연주도 이뤄졌다.
정승택 지휘자는 “오늘 열린 음악회는 지금까지 받은 사랑을 당진시민들에게 다시 돌려주는 음악회”라며 “앞으로도 당진의 자랑인 당진시립합창단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