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40명과 영화를 관람했다.
지난달 28일 진행한 이번 문화나눔 사업은 예수촌지역아동센터, 합덕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읍내동 조이앤시네마에서 영화 <엑스맨>을 함께 관람했다.
문화나눔 활동 ‘영화로 만나는 특별한 가족’ 행사를 통해 봉사단원들은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1가족 1아동’ 결연을 맺어 일일가족으로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진화 합덕지역아동센터장은 “아이들이 일주일 전부터 오늘을 기대하고 있었을 정도였다”며 “아이들을 위해 주말에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은 지역의 어르신을 비롯해 아동,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