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성철)가 지난 9일 서울 양천구 신월6동에서 도농교류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지난해 신월6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고대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도농교류 및 상생·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약속함에 따라,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고대면에서 생산된 지역 농산물을 신월6동 주민들에게 선보였다. 고대면 주민들이 생산한 해나루쌀 2500kg, 감자 400상자, 블루베리 300kg을 비롯해, 아스파라거스, 고사리, 마늘, 고춧가루 등 다양한 농산물이 신월6동 주민들에게 판매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농산물 판매와 더불어 양천구 모범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모금 바자회 행사도 함께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