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가 덕산실업(주)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지난달 25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 대학에서는 유영창 대외부총장, 손인환 기획처장 등이 참석했으며, 덕산실업(주)에서는 이승용 대표이사와 이종순 이사, 방재월 팀장이 자리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기업맞춤형 전문기술 인력 양성 △대학-산업체 간 시설 및 기자재 상호 이용 및 현장견학 및 실습 기회 제공 등 전 분야에 포괄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어 실무협의에서는 관련 학과장도 함께 참석해 여러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당진시의회 김선호 시의원이 함께하며 덕산실업과 신성대학교 두 기관의 발전을 위해 시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덕산실업은 1993년에 설립돼 화학공정 전 분야에 사용되는 유기용제를 초고순도 시약급으로 정제하는 유기용제 전문 정제업체다. 2025년 1월 운영을 목표로 석문공단 내 제2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