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동서발전(주)당진화력본부·신당진건설본부·기술정보처가 주관한 2014 지역협력·상생을 위한 동서 직거래 장터가 지난달 27일에 열렸다.
당진화력본부에서 진행한 직거래 장터는 1사1촌 마을인 초락도리와 장고항2리, 순성마을기업,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참여해 직접 생산하는 농·수 생산품을 비롯해 커피 시음 행사 등을 진행했다.
이날 직원들은 현금 구매 혹은 급여 공제가 가능토록 마련됐다.
한국동서발전(주)당진화력본부 박효선 홍보차장은 “9월, 추석 전에 한 번 더 장터를 열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