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만수5동서 직거래장터 열어
대호지면·농협, 지난해 자매결연
죂대호지죃 지난해 10월, 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동장 김호경)과 자매결연을 맺었던 대호지면(면장 박영호)과 대호지농협(조합장 김형렬)이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만수5동사무소 앞 광장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결연후 첫 교류가 된 이날 직거래 장터에는 박영호 면장, 김형렬 조합장 등 이쪽 관계자 5명이 대호지면 농민들이 생산한 쌀, 마늘, 감자, 양파, 꽈리고추, 양배추 등 1천여만원 상당의 질좋은 농산물을 싣고가 도시 소비자들에게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