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교육지원청이 주최한 2016년 다문화학생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에서 초등부문에서 삼봉초 김혜리 학생이, 중등부문에서 신평중 김화은 학생이 각각 금상을 차지했다.
지난 9일 열린 이번 다문화학생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한국어 및 부모 나라 언어로 자유 주제를 가지고 자신의 생각과 느낀점 등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 총 12명이 참가했으며 김혜리, 김화은 학생이 금상을 수상했다. 금상을 수상한 김화은 학생은 “이중언어말하기 대회를 준비하며 한국어 발표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며 “발음도 더 좋아지고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