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회 충남연극제에서 금상을 수상한 극단 당진의 연극 <전하>가 지난달 29일과 30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기념공연을 실시했다.
극단 당진의 류희만 대표가 수양대군 역을, 김미라 단원이 신숙주 부인 윤 씨역을 맡아 연기했다.
한편 지난 충남연극제에서 연극 <전하>에서 류희만 대표가 남자최우수연기상을, 김미라 단원이 여자최우수연기상을 받았으며, 극단 당진이 무대미술상 또한 수상한 바 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7585
제35회 충남연극제에서 금상을 수상한 극단 당진의 연극 <전하>가 지난달 29일과 30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기념공연을 실시했다.
극단 당진의 류희만 대표가 수양대군 역을, 김미라 단원이 신숙주 부인 윤 씨역을 맡아 연기했다.
한편 지난 충남연극제에서 연극 <전하>에서 류희만 대표가 남자최우수연기상을, 김미라 단원이 여자최우수연기상을 받았으며, 극단 당진이 무대미술상 또한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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