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군립합창단 3주년 기념 연주회 중 ‘디즈니환타지’ 공연의 한장면. 올해로 창단 3주년을 맞은 당진군립합창단(상임지휘자 정승택)의 창단3주년기념연주회가 29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공연에는 1천여명의 관객이 자리해 군립합창단의 공연을 감상했다. 멘토오케스트라의 반주와 천안시립합창단의 협연으로 시벨리우 ‘Finlandia’(아름다운 아침), 푸치니의 ‘글로리아’ 등이 펼쳐졌으며 소프라노 김영미 씨의 열창도 이어졌다. 특히 군립합창단 단원들이 안무를 곁들여 선보인 뮤지컬 ‘디즈니 환타지’는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